담백갤러리

그리움...
내일을 기약합니다...
자연이 그린 그림
기다립니다...
궁금합니다... 맛이...
우리 방울이
당신이 그리워요...
노랑으로 수 놓다...
지난 봄날...
금낭화가 피었습니다...
태화뜰 소경...
양귀비의 유혹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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